2. 바땅킹의 성
파워스타 1. 분노의 바땅킹
벽면의 액자 - '그림' 속의 괴물의 세계에서는, 세계의
끝이 보이지 않습니다. 안보이는 벽에 부딪힌다면 분명 그곳이 '그림'의
세계의 끝입니다. 하늘을 날고 있을 때에도 벽앞으로는 진행할 수
없습니다. |
버섯돌이 - 쿠파가 별을 가지고 가 버렸습니다. 이곳에 감춰 놓은 것 갔습니다. 별은 한 개의 코스에 6개 있습니다. 그렇지만 아이템 스위치를 전부 누른 다음에야 나오는 별도 있습니다. 열심히 코스를 진행해주세요. 스타트 화면에서 별의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. 예전의 적과 만나고 싶을 때 그 별을 선택하면 만날 수 있는 적도 있습니다. |
화면에 들어가면 - 카메라 맨인 쥬게무입니다. 잠시 도움말! 조용히 걷고 싶을 때는 약하게 눌러주세요. 주변을 볼 때에는 C의 오른쪽, 왼쪽 버튼으로 카메라를 조금 돌릴 수 있습니다. C의 아래쪽 버튼으로 멀리서 볼 수 있고, 할 수 없을 때는 '뿌-'라는 소리가 납니다. |
바땅킹 - 으으, 마음에 안들어. 우리들 돌 덕분에 집도, 성도 만들 수 있으면서, 언제나 무시만하고 조금이라도 고마움을 느끼면 어때서…. 어이! 그쪽의 꼬마, 흔들흔들대지마 깔아뭉개 버리겠어! 할 말이 있다면 히프 드롭으로 나룰 뭉개봐라. |

파워스타를 한 개 이상 가지고 있다면 들어올 수 있는 두번째 코스다. 이곳에는 모든 곳이 전과 비교 했을 때에 한단계 레벨업이 되어 있다. |
하늘 위에 떠 있는 이 코스는 처음에는 상당히 고전하는 코스다. 이곳에서는 전 코스와는 달리 잘못 떨어지면 죽는다. 그러나 조금만 이곳의 타이밍에 적응한다면, 이 코스를 진행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으리라고 본다. 정확한 점프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. |


마리오가 이 코스에서 해야 하는 첫번째의 일은 바땅킹을 물리치는 일이다. 바땅킹은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처음하는 사람이라면 성을 올라 오는 데 상당히 고전할 것이다. 특히 돌아가는 다리를 주의하자. 돌아가는 다리는 빨리 뛰어서 가운데로 들어가면 안전하다. 돌아가는 다리를 넘어 섰다면 앞에 작은 바땅들이 있을 것이다. 이 작은 바땅들을 이용해서 잠시 연습을 해보자. 마침내 성의 꼭대기에 올라 섰다면 그곳에 바땅킹이 서 있을 것이다. 바땅킹과 대화하면 바땅킹은 마리오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을 표시 하면서 공격하기 시작한다. |
앞에서 바땅들을 물리쳤던 것처럼 바땅킹의 앞을 돌면서 바땅킹이 쓰러지려고 할 때 빠져 나오자. 그리고 바땅킹의 등위에 올라서서 히프 드롭을 하자. 주의할점은 바땅킹은 몸의 두께가 두껍기 때문에 2단 점프를 한 후에 히프 드롭을 하면 더욱 좋다는 것이다. 이렇게 3번 반복하면 바땅킹은 자신의 패배를 시인한후에 파워스타를 던져준다. |


위층으로 올라가는 지름길이 있다. 왼쪽
사진의 그림 처럼 나무에 거꾸로 매달린다음 방향을 잡는다. 그리고,
점프를 하면 바로 위층으로… |
